오랜만에 집으로 호출당했다. 전에 나는 #시골출신 이라고 블로그에 쓴 적이 있는데 사실 나는 시골출신 + #농부의딸 이다ㅎㅎ 어렸을 땐 집에서 농사짓는게 별로 좋지않았다.
친구들네 엄빠처럼 회사다니면 얼마나 좋을까? 라고 생각함.
(아주 불효막심했을 시절) 시간이 지나면서 철이 들었는지 지금은 그냥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평생 주말농장 대신 유진목장체험 ing~) 집에 오면 좋은게 시골 소리, 풀냄새, 밤이면 개구리 소리까지 들린다.
그래서 아무 생각이 없어진다. 그래서 더 좋음ㅎㅎ 오기 귀찮을 뿐,,, ( 엄마 미안...
이래서 자식 낳아봤자 필요 없다라고 하던가....?) 사실 앵두 따는거 블로그 올리고 싶어서 동생한테 찍어달..........
앵두 수확시기 앵두터는 이야기(우리집앵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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