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4 일상 골골대며 어제 하루를 일찍 마무리했다. 갑자기 시작된 통증 때문에 반나절만에 내 입에 들어간 알약의 개수는 무려 5개!
5개라고 하니까 갑자기 별이 다섯 개!? 장수 돌침대 아조씨가 생각난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셔서 그런지 지금은 그냥 참을 수 있을 정도! 어제는 진짜 ㅠㅠㅠㅠ 역대급이었다.
하루를 일찍 시작해보자고 다짐을 해와서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기상에 성공했지만... 게으름은 숨길 수 없는지ㅎㅎ 다시 스르륵 눈이 감겼다.
깨보니까? 아니 12시 반?!?!?
오늘도 망해따!ㅎㅎ 내일부터 다시 시작해 보기로 하고 생각보다 통증이 덜해서 오늘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해 볼까 하다가 내일이나 모레부터 시작하는 걸로..........
07.14 나 살아난 것 같아!!(기념으로 네이버 스티커 구매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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