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3 일상 계속 집에만 있는 것 같아서 규칙적인 운동을 한번 해보자 싶어 마음을 먹고 나왔다. 밖에 폭염주의보가 떴다고하길래 완전 무장하고 나감.
사실 얘는 양산처럼 쓰긴했지만, 우산임ㅎㅎ 그리고 필수품 손풍기를 들고 나갔다. 와… 분명 며칠전까지만 해도 비오고 흐리고 날씨가 좋지않았는데 오늘은 그냥 미친듯이 쨍쨍!
양산(우산)이 없었으면 나는 아마 운동 시도도 못했겠지? 진짜 아침부터 너무 일어나기 힘든 하루였는데 몸을 질질 끌고 센터에 나갔다.
컨디션이 안 좋은 관계로 무리하면 백퍼 다칠 것 같아서 가볍게 유산소만 하기로 결정했다. 자전거 10분 정도 탔나?
배가 자꾸 쿡쿡 찌르듯이 아파서 화장실에 갔는데 글쎄 #대..........
07.13 빨리 마무리하는 날(운동,영화, 밥 다했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