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끄적끄적 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 블로그를 이용해보아요 바로 뮤지컬과 관련한 내용입니다 지금까지 관극을 엄청 많이 다닌 수준은 아니지만 제 기준에선 은근 나름? 열심히 다녔는데...
제 인스타 비계에 있는 게시글 긁어오면 이정도 있네요..? 가장 최근에 본 작품이 작년 9월 벤허... 2학기 생활이 바쁘기도 했고 (나름 장학금도 탔답니다 뿌듯뿌듯) 종강 이후는 파리 여행 갔다와서 계절학기도 했으니 시간이 많이 없었지만 휴덕과 탈덕을 끄적이는 이유는 2월에 예정되어 있던 2번의 드라큘라 관극을 취소했기 때문입니다 우측은 전동석, 정선아, 손준호 페어인데, 이 두 개를 굳이 취소한 이유는 요즘 좀 쉬고싶다는 생각이 크게 들기도하고 그냥 머리 속이 복잡복잡한가봐요?
김준수 배우님의 샤큘을 꼭 보려했지만 개강을 생각하니 어느 사이에 취소하고 있는 제 손... 둘 다 엄청 좋은 자리는 아니지만 배우진을 생각하면 열심히 잡은 자리입니다!
하지만 뮤지컬 관극이 전에 비해 흥미가 떨어져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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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기 끄적] 뮤지컬 휴덕? 탈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