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끄적임은 바로! 예뻐보이지만, 마음 아픈 제목을 갖고 있는 영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입니다.
저만의 영화 플레이 리스트에는 일본 영화들이 매우 적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애니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그 유명한 귀칼이나 스즈메를 본 경험마저 없음) 그러나, 개인적으로 일본 영화 특유의 과한 리액션과 웃음 코드가 저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 거리를 두던 저의 선입견을 깨준 몇 편의 영화가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하나인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에 대해 얘기해보려 해요.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주저리 주저리 시작 약 120분의 런닝타임이며, 여주인공 하치야 키누 역에 아리무라 카스미, 남주인공 야마네 무기 역으로 스다 마사키가 출연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주제는 두 주인공의 연애 스토리로 멜로/로맨스 장르랍니다. 주연 배우님이 출연하신 유명한 작품(내가 아는 기준으로..)은?
우선 앞에서 언급했지만, 일본 영화에 대한 기본 지식이 정말 정말 얕아서 주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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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끄적] 크로노스타시스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