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의 홈인 이몰라 서킷의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입니다. 프랙티스 섹션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르끌레르 + 페라리 홈 그랑프리 퀄리파잉은 티포시들의 상당한 기대감을 품고 시작했습니다.
현재 상위 4팀인 레드불, 페라리, 맥라렌, 메르세데스가 대형 업데이트를 모두 적용한 그랑프리이며 시즌 중반의 순위권이 어떻게 변동될 것인지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그랑프리입니다. Q1 노리스가 소프트로 1:15.915으로 P1, 팀메이트 피아스트리는 P2를 기록합니다.
페라리는 첫 플라잉랩을 미디엄 타이어로 시작합니다. 페라리는 Q1에서 소프트를 사용하지 않고도 좋은 기록을 보여주네요. 3분이 남은 시점, 탈락권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FP3에서 큰 사고가 났었던 애스턴마틴의 알론소가 난항을 겪습니다. 하스의 휠켄베르크가 15초대의 기록으로 갑자기 1위를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하는 Q1 하지만, 막스 베르스타펜의 마지막 플라잉랩에서 P1은 바뀌게 되었으며 르끌레르는 P2로 Q1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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