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셀링 맨해튼 해당 리얼리티 쇼는 시몽이의 썰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밝히는 바 어디에 카테고리를 정해야하는지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써 봄. 아래 썰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람들이 이 글을 읽을 확률도 상당히 낮지만 설령 본다 한들 상관도 없다 생각함 킬링타임용으로 하루에 20~30분 정도 드라마나 쇼 등을 틀어놓는 편인데 요즘 이걸 보는 중 이제 막 에피소드 3에 접어듦 셀링 선셋 시리즈 한 번 이라도 시청해본 적 있다면 알텐데 한 명 한 명 캐릭터를 집중해서 보여주는 편임 카메라 접근 방식이나 앵글 등 무언가 볼 거리와 진절머리 나는 리얼리티를 제공해야하기에 여기 나오는 인간들 스타일도 휘황찬란하고 구경할 것도 많음 집구경 도시구경 미국사람구경 보기 좀 부담스러운 서사와 인물들이 나오는거 같은데 왜 이걸 보나?
싶었었지 처음엔 한국에선 보려고 틀었다가 바로 하차했던 기억이 나는데 뭔가 어떤 부분에서 험악하고 야생 그 자체인 라이프를 살아가는 사람들, 정치질이 일상이고 인간 민...
원문 링크 : 쿨하지 못해서 풀어보는 10년 전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