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다녀 온 아주 늦은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시애틀로 출장을 갔습니다. 공항도 크리스마스 트리 꾸며놓고 연말 분위기가 가득하네요~ 평소엔 한산한 편인 온타리오 공항도 꽤 바빠졌습니다.
이번 출장은 시애틀이라 좀 더 설레이는 맴으로 갔습니다. 매번 켄터키나 알라바마같은 시골가다가 그나마 좀 더 큰 도시쪽으로 가니 가슴이 선덕선덕~ 그리고 매번 시차때문에 고생했는데 시애틀은 2시간 반만에 도착하니 더 꿀~~ 알라스카 에어라인을 타고 갔습니다.
이건 그냥 박스에 든 물을 주길래 찍어봄 ㅎ 시애틀 공항에 도착! 셔틀을타고 렌트카있는 곳으로 갑니다.
제가 셔틀 정류장에 도착했을땐 운좋게 셔틀버스가 와있어서 바로 탈수있었지만 보통 10분 웨이팅이라고 써져있었어요. 근데 이런것도 믿으면 안되는게 미국이라..
ㅎ 시애틀의 날씨는 예상대로 꾸물꾸물~ 사계절의 80%정도는 비가 온다고 하네요. 저는 Hertz를 자주 이용해서 President Circle Status를 갖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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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출장인생 - 시애틀 싸우스센터몰 & 켄터키 렉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