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일 다음날인 7/5일에 캘리포니아 애나하임에 위치한 디즈니랜드를 다녀왔습니다. 디즈니랜드랑 어드벤처 두가지가 있는데 디즈니랜드는 어린아이, 가족단위를 위한 놀이공원이라하면 어드벤처는 좀 더 나이가 있는 틴에이저들이나 어른들이 탈만한 스릴있는 놀이기구들이 즐비한 놀이공원입니다.
같이 가는 일행 또는 본인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가시면 됩니다. 파크 하퍼라고 하루내에 두 놀이공원을 자유자재로 왔다갔다하는 이용권도있는데 보통 하루에 한 놀이공원을 즐기는것조차 시간이 부족하기에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ㅎ 차라리 이틀치사서 하루는 디즈니랜드, 하루는 어드벤처를 가시길 ㅎㅎ 저희는 제가 임신기간중이라 디즈니랜드로 결정했습니다.
캘리포니아 거주인들은 할인된 가격으로 살수있는데요 3일에 $300불쯤으로 구매할수 있었지만 문제는 2달안에 다 써야한다는게 걸려서 그냥 보통 티켓으로 구입했습니다. 저희는 온라인으로 티켓과 파킹비도 구매했습니다.
파킹비 $30불에 두명 티켓 포함해서 $328불이였습...
#
Anaheim
#
애나하임
#
월트디즈니
#
위니더푸
#
인디애나존스
#
임산부놀이공원
#
임산부놀이기구
#
임산부디즈니
#
정글크루즈
#
캘리포니아
#
캘리포니아디즈니
#
캘리포니아여행
#
신데렐라
#
미국여행
#
미국생활
#
Disneyland
#
LA여행
#
StarWars
#
디즈니
#
디즈니랜드
#
디즈니랜드스타워즈
#
디즈니퍼레이드
#
랜초쿠카몽가
#
미국Life
#
미국놀이공원
#
미국라이프
#
팅커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