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사했다 친정옆으로~ 걸어서 10분거리 신랑없이 혼자 어찌 이사하나 싶었는데 다행히 쉬어주시넹~ 근디 괜히 쉰듯~~ 포장이사가 이리 편한지 첨 알았당~ 내가 하는건 가구가 어느방으로 들어가는지만 말하믄되는거~ 가구배치도. 정리정돈도 나보다 더 잘해주시공~ 전선도 안보이고 깔끔하게 거기다 청소까지~ 정말 정말.
신랑은. 왜 쉬었을까?
신랑이랑 난 친정가서 놀이방매트 가져와서. 한번 닦고.
까는것. 밖에 안했다는~ 얼마전 언니네 이사하는걸 봐서 걱정했더만 이사비용이 전혀 아깝지않았다는~ 이사도 짐정리도.
다 끝나서 울 하람이 윰차태워서 친정으로 ㄲㄲㅋ~ 첨 타보는 윰차라 어색해하더니 곧 울고불고ㅋ 친정이 가까버서 다행~~이였징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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