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밝힌 로망이 현실이 됐다. 배우 이동건이 제주 애월에 카페를 오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수많은 방문객들이 몰리며 일명 ‘오픈런 웨이팅’이 벌어졌다.
제주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셀럽 카페라는 매력이 더해져 SNS에서도 빠르게 입소문을 탔는데요. 그런데 화기애애할 것만 같던 분위기 속에서 인근 카페 업주들의 비판이 터져 나오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밤 11시까지 공사”, “예의 없는 것들”이라는 격한 표현까지 등장한 이번 사태, 그 내막을 살펴봤습니다. 목차 1.
이동건 카페, 첫날부터 '오픈런', 이상민까지 일일 알바 등장 2. 인근 업주들 반발, “우리 강아지도 못 자요” 3.
단순 갈등인가, 상생 구조의 필요성인가 1. 이동건 카페, 첫날부터 '오픈런', 이상민까지 일일 알바 등장 지난 14일 가오픈한 이동건의 카페는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습니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길게 이어졌고, ‘미우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