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배우로서 찬란했던 시기를 지나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던 고(故) 김새론의 현실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고단했습니다. 수많은 오해와 추측, 그리고 조용히 덮였던 진실들이 사망 이후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전세 보증금’과 관련한 의혹과 함께 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의 대응이 다시 한 번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1. 빚에 짓눌린 삶, 결국 주변에서 손 내민 사람 김새론은 2023년부터 월세를 제때 내지 못할 만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전세로 살던 집의 보증금을 채우지 못해, 결국 지인의 도움으로 전세로 전환했다고 알려졌는데요. 이 보증금 5000만 원은 모 교육업체 임원이 대신 내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전세보증금 명의는 해당 임원 이름으로 설정돼 있었고, 실제로 그 금액을 노리고 접근한 수상한 인물들도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빈소가 차려진 지 이틀째 되던 날, 누군가 보증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