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손흥민의 이름이 토트넘 여름 정리 대상 명단에 올랐다는 이야기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때마침 발 부상으로 두 경기 연속 결장 중인 상황에서 나온 소식이라, 그 파장은 더 클 수밖에 없는데요.
유로파리그 4강 진출이라는 성과에도 불구하고, 이번 시즌 토트넘의 상황을 감안하면 손흥민의 입지 역시 결코 안정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1. 손흥민이 진짜 '방출 후보'?
타이밍이 심상치 않다 손흥민이 출전하지 않은 두 경기에서 토트넘은 리그 패배와 유로파리그 승리를 동시에 경험했습니다. 특히 프랑크푸르트를 꺾고 4강에 진출했지만, 정작 주장인 손흥민은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이 시점에 손흥민이 여름 정리 대상 4인에 포함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는 건 우연치고는 타이밍이 묘한데요. 2025년 6월이면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도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클럽 입장에선 마지막 이적료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시점이고, 팀 리빌딩을 본격화할 시기이기도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