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또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타격보다도 예상 밖의 장면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헬멧을 만졌다는 이유로 주심에게 지적을 받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메이저리거로서 빠르게 적응 중인 이정후의 플레이에, 유난히 예민한 반응이 더해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
출루는 했다, 그런데 분위기가 이상했다 이정후는 한국시간 4월 18일 필라델피아 원정경기에서 9회말 2사 상황에 대타로 출전했습니다. 풀카운트까지 끌고 간 끝에 내야안타를 기록하며 출루에 성공했는데요.
경기 결과는 4-6 패배였지만, 그의 집중력은 단연 돋보였습니다. 문제는 출루 과정 이후 발생했는데요.
주심이 경기 후 이정후에게 다가와 헬멧을 만지는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고 알려졌습니다. 통역을 통해 전달된 그 메시지는, 이정후 입장에선 의아할 수밖에 없는 지적이었습니다.
타격 시 헬멧이 자주 벗겨지는 그의 루틴을 오해한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