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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인지 된장인지' 작심발언 김태군 25억 이게 맞나?..."말보단 실력으로 증명을"

 '똥인지 된장인지' 작심발언 김태군 25억 이게 맞나?..."말보단 실력으로 증명을"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2025시즌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는 김태군에게 3년 총액 25억 원이라는 조건의 다년계약을 안겼습니다.

리더십과 경험을 갖춘 베테랑 포수를 통해 투수진 안정과 수비 중심을 강화하려는 의도였는데요. 하지만 시즌 초반 김태군의 플레이는 도리어 팀에 부담이 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경기 내적인 부분에서 직접적으로 실점과 연결된 포수 본연의 역할 실패입니다. 특히 18일 두산전에서 발생한 연속 송구 실책은 패배의 결정적인 원인으로 꼽힙니다. 1.

주전 포수의 기본기가 흔들리면 잠실 원정에서 김태군은 경기 초반과 중반, 두 차례 2루 송구 실책을 기록했습니다. 각각 1회와 5회 상황이었고, 공교롭게도 두 번 모두 실책 이후 실점으로 이어졌습니다.

두산의 주루 플레이는 거침없었고, 결과적으로 경기 내내 4개의 도루를 허용하면서 리듬은 완전히 상대에게 넘어갔습니다. 포수는 안방 마님이라고 불립니다.

투수 리드, 도루 저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