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한화이글스가 지금껏 본 적 없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25시즌 초반, 기대를 뛰어넘는 팀 분위기와 함께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NC와의 3연전에서 확인된 경기력은 팬들 사이에서 ‘이 팀 진짜 우승 후보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외국인 에이스 코디 폰세와 젊은 타자 문현빈이 있었습니다. 이 두 선수가 주도한 7연승 행진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데요.
현재 한화가 어떤 팀으로 바뀌고 있는지, 구체적인 기록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1. 코디 폰세, 한화 역사의 중심에 서다 코디 폰세는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7이닝 무실점이라는 엄청난 투구 내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NC전에서는 안타를 단 하나만 내주면서 13개의 탈삼진을 잡아내며 리그 개인 최다 기록을 새로 썼는데요. 이로써 폰세는 시즌 4승(무패)을 달성하며 평균자책점 0점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지난 인천 SSG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