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연예계에서 보기 드문 선택을 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배우 임채무 입니다.
드라마 속 따뜻한 아버지의 모습만 기억하고 있었다면, 현실 속 그의 결정은 더 놀라운데요. 단순히 놀이공원을 운영한 것을 넘어, 함께 일한 이들에게 '아파트'를 선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선택은 ‘두리랜드’라는 이름 아래 시작됐는데요, 그 뒷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1.
아파트 26채, 그 약속은 진짜였다 2. 입장료 없는 놀이공원, 결과는 150억 원 빚 3.
화장실에서의 노숙, 그러나 꿈은 지켰다 1. 아파트 26채, 그 약속은 진짜였다 1980년대 전성기 시절, 임채무는 자신이 운영하던 두리랜드에서 일한 직원들에게 아파트를 선물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단순한 말이 아니었는데요. 실제로 3년 이상 근무한 직원 26명에게 18평형 아파트를 각각 제공했고, 명의도 본인 명의가 아닌 직원들 명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