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2025시즌 개막과 함께 삼성 라이온즈 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선수가 있습니다.
좌완 신인 투수 배찬승이 그 주인공인데요. 데뷔 첫 경기에서 보여준 단단한 제구와 위력적인 구위는 단순한 신인의 수준을 넘어서는 인상을 남겼습니다.
오랜 시간 마운드에 좌완 파이어볼러가 필요했던 삼성에게 배찬승의 존재는 올 시즌 우승을 현실적인 목표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목차 1.
개막 엔트리 단독 진입 2. 형은 프로에서, 동생은 고교 무대에서 3.
시즌 목표는 확실하다 1. 개막 엔트리 단독 진입 올 시즌 삼성 신인 가운데 개막전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배찬승 한 명뿐입니다.
이 사실만으로도 구단이 그에게 어떤 기대를 걸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는데요. 21일 엔트리 확정 당시부터 야구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즉시 전력감’이라는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신인 연봉 3,000만 원에 계약금 2억 원으로 입단한 그는 입단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