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K리그는 경기력만으로 평가받는 리그가 아닙니다. 현장 곳곳에서 벌어지는 상황, 특히 심판 판정 하나하나가 경기 결과는 물론 팬들의 신뢰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최근 광주FC 이정효 감독이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면서, 다시 한번 심판 운영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목차 1.
감정 아닌 판정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2. 판정 논란, 이정효 감독만의 일이 아니었다 3.
‘심판만의 리그’가 돼선 안 됩니다 1. 감정 아닌 판정으로 설명할 수 있는가 광주와 대전의 맞대결, 이 경기는 결과보다 한 장면이 더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광주 벤치에서 이정효 감독이 물병을 걷어찼고, 이 행동을 이유로 주심이 곧바로 레드카드를 꺼냈습니다. 하지만 당시 상황은 의문투성이였습니다.
물병을 찬 방향은 상대팀이나 심판이 아닌, 광주 벤치 쪽이었습니다. 관중석이나 경기장 중앙으로 향한 것도 아니었고, 심판에게 위협이 되는 거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