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2025 시즌 KBO리그 초반, 한화 이글스의 타선은 바닥을 뚫고 들어갈 기세입니다.
타율 1할대, 경기당 2득점도 벅찬 현실 속에서 출루율은 한숨만 나올 정도인데요. 상대 투수가 누구든, 구장이 어디든 한화의 공격은 너무나도 조용합니다.
연패는 쌓이고 순위는 가라앉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타격 부진의 끝은 어디일까요?
목차 1. 타율 0.173, 팀 전체가 침묵 중 2.
김경문 감독의 선택, 너무 조심스러운 변화 3. 하주석과 이민재, 정말 기회는 없는 걸까 1.
타율 0.173, 팀 전체가 침묵 중 현재까지 한화의 팀 타율은 0.173. 시즌 11경기를 치르는 동안 팀에서 유일하게 멀티히트를 기록한 경기는 손에 꼽을 정도인데요.
중심 타선조차 한 경기 2안타를 만들기 힘든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교를 위해 상위권 팀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를 살펴보면, 두 팀 모두 팀 타율이 0.290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