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토트넘 홋스퍼가 변화를 맞이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는 다름 아닌 구단 수장 다니엘 레비 회장이 있는데요. 25년 가까이 토트넘을 이끌어온 인물이 물러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와 의문이 동시에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자연스럽게 손흥민의 거취 역시 다시 조명받고 있는데요. 레비 회장의 퇴장이 곧 손흥민의 자유와 연결될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차 1. 레비의 시대, 영광 대신 실익에 집중했던 25년 2.
손흥민, 이제는 다른 길을 걸어야 할 때 3. 팬들은 ‘새판짜기’를 원하고 있다 1.
레비의 시대, 영광 대신 실익에 집중했던 25년 1990년대 말부터 시작된 레비 체제는 수익 중심 경영으로 EPL 내에서도 유례없는 실적을 만들어냈습니다. 2023년 기준 EPL 최고 연봉을 받는 CEO 중 하나로, 연간 약 110억 원(660만 파운드)을 챙기고 있으며, 2001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