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축보트입니다.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사망은 직장 내 괴롭힘 문제의 심각성을 대중에게 다시금 알린 사건이었습니다. 당시에 논란 중심에 섰던 인물 중 하나인 김가영은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런데 최근 방송에서 김가영이 다시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혼란과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목차 1.
하차 아닌 사전 촬영분? 2.
오요안나 사건, 단순한 과거로 남겨선 안 된다 3. 새로운 멤버 마시마 유 투입...문제는 신뢰 1.
하차 아닌 사전 촬영분? 김가영은 논란 이후 공식적으로 프로그램에서 물러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방영된 회차에서 갑작스럽게 그녀의 모습이 포착되었는데요. 이에 대해 제작진은 해당 장면이 지난해 말~올해 초에 촬영된 미공개분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문제는 이 해명이 논란을 잠재우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하차했다면 완전 편집됐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과 함께 방송사의 책임감 없는 대응이 도마에 오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