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어릴 때부터 아토피가 워낙 심한 편이라서 조금이라도 관리를 소홀해지면 간지러움과 붉은기가 금방 올라오는 편이에요. 특히 심한 경우에는 살이 트기도 하는데 가려움과 쓰라림이 동시에 느껴지니 일상생활을 할 때도 불편한 점이 정말 많았답니다.
또 제가 직장을 다니다 보니 꾸준하게 관리를 하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는데요, 조금 더 쉽게 케어를 할 수 있는 건 없을까 싶어서 이번에 제가 쓰기 괜찮은 아토피 비누를 알아보았어요. 팔이 접히는 부분이나 다리까지는 어느 정도 참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서서히 못 뒷부분까지 붉은기가 올라오니 다른 사람들을 만나기가 점점 꺼려질 수밖에 없었는데요, 또 가려움증은 정신이 깨어있을 때 안 긁는다고 해도 잠결에 벅벅 긁게 되는 일이 많으니 피부의 상태는 도저히 말을 하기 힘들 정도였어요.
사실 아토피는 나아지기가 쉽지 않고 건조함이 느껴질수록 증상이 심해지다 보니 이렇게 성인이 되어서까지 고생을 할 수 밖에 없죠. 특히 보습을 꼼꼼하게 신경을 쓴...
원문 링크 : 아토피 비누 더 이상 긁지마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