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고 날씨가 많이 더워지다보니 작년 여름에 갔었던 홍콩과 마카오가 생각나더라구요. 여름에 홍콩이라니..
한국도 덥지만 한국보다 더 덥고 습한 홍콩과 마카오를 다녀왔었습니다. 홍콩에 있는 스카이테라스428 이라는 곳입니다.
야경이 끝내주는 곳으로 유명해요 올라갈 땐 케이블카를 타고 갈 수 있어서 좋았지만, 다시 내려갈 땐 사람이 너무 많아 택시도 겨우 잡아서 숙소로 돌아갔어요 유명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도 타보구요 스타의 거리도 가봤습니다. 강 건너편으로 빌딩숲이 보여 장관입니다.
디즈니랜드도 방문해보고요~ 불꽃놀이까지 보고 나왔는데요, 우리나라 불꽃놀이가 워낙 성대하다보니 좀 시시할 수도 있긴하지만 디즈니성에 영상도 나오고 다채롭게 진행되는 행사라 재밌었습니다. 불꽃놀이 끝나고 퇴장하는 인원이 너무너무 많아서 고생했던 기억이..
마카오에 윈팰리스호텔에서는 분수쇼를 진행하는데요 노래에 맞춰 분수쇼가 진행되는 것이 꽤나 재밌더라구요?? 베네시안호텔에서 유명한 것 중 하나가 곤돌라...
원문 링크 : 지난 날의 기록 : 홍콩과 마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