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어려운 상사에게 나의 실수를 포함한 사소한 일들을 보고하는 것 생각만해도 등에서 식은땀에 흐를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무언가를 잘못했거나 문제가 생길 것 같으면 상사에게 열심히 보고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속담중에 '호미로 막을 것 가래로 막는다'는 말이 있죠 초기에 하면 쉽게 해결될 일을 훗날 말해서 일이 커지게 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본인이 혼날 것 같다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보고를 해야하는 이유입니다 보고의 종류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를 말하는 최초보고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을 얘기하는 중간보고 결과물의 행방을 말하는 결과보고 이렇게 세 가..........
신입사원 상식사전(9) 직장은 보고로 시작, 보고로 끝(feat. 빡공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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