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강의나 기업에서 제안서 등을 프레젠테이션 할 때, 과거에는 빔프로젝터와 스크린인 경우가 많아, 레이저 포인터를 활용하면 원하는 부문을 손쉽게 강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강의실이나 회의실에 빔프로젝터보다는 LCD 모니터나 전자칠판, 강의용 사이니지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래와 같이 일반적인 레이저포인터로는 잘 표시가 안되고, 고출력 녹색 레이저를 사용하게 되면 혹시라도 사람 눈에 노출되는 경우에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레이저 포인터 LCD 화면 시 잘 보이지 않는 문제 이러한 레이저포인터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컴퓨터의 마우스 포인터를 움직이거나, 별도의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형태의 포인터를 화면에서 구현해 주는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국내에서 다양한 레이저포인터를 판매해 왔던 「초이스테크놀로지」에서 소개 중인 이미지포인터인 'XPM180Y'를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
XPM180Y 주요 특징 일반적인 ...
원문 링크 : 레이저포인터가 안될 때, 이미지포인터 XPM180Y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