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9월 9일 애플 이벤트에서도 애플의 블루투스 헤드폰인 '에어팟 맥스' 후속작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Airpods Max는 여전히 단종시키기에는 인기 있는 제품이지만, 내부적으로 새 버전을 개발할 정도로 인기가 많지는 않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애플 헤드폰이 상업적으로 애매한 위치에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지난해 공개된 USB-C 모델 역시 단자만 변경됐을 뿐, 하드웨어 면에서는 라이트닝 모델과 큰 차이가 없었죠.
무게도 오히려 약 2g 늘어나 일부 사용자들은 오히려 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폰의 USB-C 단자를 활용해 USB-Audio로 최대 24비트, 48kHz까지 무손실 오디오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기준으로 바라본 에어팟 맥스의 강점 Airpods Max 5가지 색상 동급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 에어팟 맥스는 전문가 수준의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