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은 1959년 설립 이후 한국 음향기기 시장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기업입니다. 특히 도끼 시리즈 등 여러 히트작을 통해 업계에서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 잡았죠.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크레신은 프리미엄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에서 먼저 론칭한 브랜드가 바로 피아톤입니다. 이번에 직접 사용해 본 900LEGACY+는 국산 기술이 집약된 고성능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입니다.
무선이라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유선 연결도 지원해 활용도가 매우 높아요. 말 그대로 유무선 헤드폰의 새로운 기준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피아톤 900LEGACY+ 헤드폰의 주목할 만한 특징 피아톤 노이즈캔슬링헤드폰 피아톤 400의 카본 파이버 디자인 계승 이 모델은 과거 박태환 헤드폰으로 유명했던 피아톤 MS400의 정체성을 그대로 물려받았습니다. 실제 카본 파이버 패턴을 측면에 적용해 묵직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특유의 질감 덕분에 다른 노이즈캔슬링 헤드폰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