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고음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인 타이달에서는 2가지 새로운 소식이 알려졌습니다. 첫 번째는 MQA의 법정관리로 인해 타이달의 CD 음질을 뛰어넘는 고음질 서비스를 MQA에서 FLAC으로 전환한다는 소식은 이미 알려져 있었지만, 좀 더 구체적인 서비스 시작 시점이 알려졌고, 두 번째는 국내의 많은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계시는 타이달 아르헨티나의 월 구독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입니다.
타이달 FLAC 고음질 출시 reddit에 Tidal CEO가 알려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에서 Tidal의 고해상도 FLAC을 지원하기 위한 베타서비스(EAP, Early Access Program)가 시작되었음 기존의 MQA를 이용할 수 있었던 HiFi Plus 가입자를 대상으로 최대 24bit/192Khz까지 고음질 서비스를 시범 서비스함 시범 서비스는 6백만 곡 이상의 고해상도 FLAC 음원 서비스로 시작되고, 현재 타이달과 음반 레이블, 아티스트들과 지속적으로 FLAC 컨버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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