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같이 공부하는 블로거 '숲과 바다를 꿈꾸며'입니다.
이제 배당주 공부노트 대망의 마지막 시리즈, <4편. 일반 제조/서비스> 편입니다.
(앞서 발행한 리츠, 금융, 지주사 편은 블로그 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이번 리스트에는 우리가 매일 쓰는 물건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숙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자동차: 현대차, 기아, 넥센타이어 통신: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기타: 정유, 가구(한샘), 식품 등 이 기업들은 부동산 임대업(리츠)이나 돈놀이(금융)가 아니라, "열심히 물건 만들어 팔아서 번 돈"으로 배당을 줍니다. 그래서 '경기 흐름(사이클)'을 아주 많이 타요.
우리가 정리하고 있는 10년 치 재무제표, 이 분야에서는 어떻게 해석해야 뒤통수 안 맞을까요? 같이 알아봐요. 1.
수익성: "롤러코스터인가, 시몬스 침대인가?" 제조업의 수익성 지표는 '변동성'을 체크하는 게 핵심입니다.
당기순이익 & EPS(주당순이익) - 제조업(자동차, 반도체 등):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