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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파생 정복] 2. 현물보다 선물이 비싸면 좋은 걸까요? (콘탱고 vs 백워데이션)

 [주식 파생 정복] 2. 현물보다 선물이 비싸면 좋은 걸까요? (콘탱고 vs 백워데이션)

안녕하세요! 같이 공부하는 블로거 '숲과 바다를 꿈꾸며'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선물(Futures)'은 '미래의 물건을 미리 사고파는 약속'이라고 공부했었죠? 그런데 경제 뉴스를 보다 보면, 선물 이야기를 할 때 종종 보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오늘 시장은 '콘탱고' 상태를 보이며..." "최근 '백워데이션' 현상이 지속되어..."

자주 등장하는 내용이 아니긴 하지만 선물을 공부했으니 연관이 있는 이 내용들도 한번 알아볼게요! 1.

베이시스 (Basis) 베이시스(Basis) = 선물 가격 - 현물 가격 쉽게 말해 '미래 가격(선물)'과 '현재 가격(현물)'의 차이를 말합니다. 이 차이가 플러스(+)냐 마이너스(-)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거예요. 2.

콘탱고 (Contango): "정상적인 시장" 미래 가격 > 현재 가격 (선물이 형님, 현물이 아우) 우리가 금 1kg을 지금 사는 것(현물)과, 1년 뒤에 받기로 하고 사는 것(선물) 중 무엇이 더 비쌀까요? 보통은 1년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