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야심한 밤에도 사람을 반기는 속초 중도문 벚꽃길

 야심한 밤에도 사람을 반기는 속초 중도문 벚꽃길

아침 8시에 속초를 출발하여 춘천에서 회의와 교육을 받고, 지금 집에와 씻으니,23시 15분이다. 늦은 시간이다보니, 차량들도 없고, 묵직한 밤기운만 어둑히 온 세상을 뒤덮고 있다.

차를 몰고 오다가 먹물같이 까만 어둠을 하얗게 밝혀 주는 가로등 불빛아래, 은은히 풍기는 하얀색의 벚꽃이 눈에 더욱 밟힌다. 빛이 은은히 곱디 고운게 아름답다.

아직 싸라 있네~, 중도문 벚꽃길. 중도문운 설악산입구에서 설악산 가는 길에 있습니다.

속초 하도문에서 시작하여 중도문 - 상도문 - 설악동 B지구까지 약 5km정도의 길이 벚꽃으로 이어져 있어, 이길을 걷기는 힘들고, 속초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나 속초시민들께서는 차랑 드라이브를 하며, 아름..........

야심한 밤에도 사람을 반기는 속초 중도문 벚꽃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