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와 직접 다녀보고 기록하는 숲입니다 :) 최근 부산에 놀러온 친정엄마, 이모와 함께 10년만에 감천문화마을에 재방문하게 되었어요.
감천문화마을은 대학생 때 기차여행하며 방문했었는데 그 때는 고즈넉한 벽화마을 느낌이었다면, 요즘에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아져서 부산 관광이 활기차게 잘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괜히 반갑더라고요. 이번 방문에서는 감천문화마을 스탬프투어까지 해봤어요.
직접 걸어보니 어디서 사진 찍기 좋았는지, 어디는 포토존 대기가 길었는지, 주차는 어디가 편했는지, 부모님과 함께 가면 어떤 동선이 좋은지 감천문화마을 내 식당, 카페, 길거리 음식 후기까지 이웃 분들께 소개드리고 싶은 포인트가 확실히 보이더라고요. 핵심만 정확히 전달드리기 위해 열심히 정리해왔습니다.
글의 순서는 이렇습니다 목차 감천문화마을 주차 추천 감천문화마을 추천 동선 줄 긴 포토존 vs. 숨은 포토존 식당 / 카페 / 먹거리 후기 어르신, 아이 동반 팁 감천문화마을 스탬프 위치 사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