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멜랑콜리아(Melancholia, 2011) 감독 : 라스 폰 트리에 출연 : 커스틴 던스트, 샤를로뜨 갱스부르 외 러닝타임 : 136분 *영화의 줄거리와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실하고 든든하게 포함되어 있음. 멜랑콜리아(Melancholia, 2011), 불안과 우울, 그 거대한 불가항력 나는 어려운 영화들을 보고 난 뒤 작성하는 포스팅에는 '리뷰'보다는 '해석'이라는 제목을 달기를 좋아한다.
별로 안 궁금하다면 유감. 그렇다고 '해석'이라고 해서 깊이가 백두산 암반수급으로 심오하고 거창한 건 아니니 그저 가볍게 슥 훑어주시면 되겠다.
우울증 환자이자 카피라이터인 주인공이 우울증을 이겨내고 결혼식을 수월하게 끝..........
영화 멜랑콜리아(Melancholia, 2011)해석 불안과 우울, 그 거대한 불가항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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