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을 떠나면 이제 육아일기라고 일기제목을 바꿔야 할 것 같다. 내일이면 퇴소 8ㅅ8 길게만 느껴졌던 제왕절개 입원 5박 6일과 산후조리원 13박 14일이 또 어찌저찌 금방 지나갔다.
코로나땜시 남편 자주 못봐서 넘나 외롭기도 했지만 직수하고 틈틈이 잠자고 하루 밥 3번 간식 2번 먹느라 바쁘게 지나간 하루하루 (틈틈이 뽕뽑겠다고 골반교정기와 족욕기를 이용하고 매일매일 1장씩 무료인화 사진 뽑고 산모프로그램도 종종 들으러 감) 이젠 그보다 더 바쁜 실전육아 시작이다...! 물론 꿀보는 너무너무 예뿌지만 ㅠㅜ 우리 잘해보자...!
남편과 우당탕탕 육아가 20시간 채 남지 않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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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일기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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