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 자라나는 우리 째유니 요즘 진짜 하루하루가 다르다. 60일 남짓 되었을때도 신생아티를 못 벗은 것 같았는데 지금은 진짜 성장속도 LTE 급 ㅎㅎ 몸무게도 6.7kg는 달성한 듯 하다...! 너무 안 웃어서 걱정했던 것도 무색하게 매일 매일 웃음이 늘고 있음c 물론 카메라 갖다대면 급 정색하신다.ㅋㅋ 채윤이가 11월 15일에 첫 통잠을 자주었는데 11월 20일 두번째 통잠을 자주었다️ 고마워 고마워 내 새꾸︎ 새벽에 깼을 때 밤수 안하고 쪽쪽이로만 연장되는 날도 이제 일주일 중 4일은 되는 것 같구!
곧 쭉 통잠자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다. (4갤 수면퇴행 제발 늦게 와주렴... 짧게 지나가렴...)
그리고 96일째 되는 날, 4일 이르지만 스튜디오 대여해서 셀프백일상 사진을 촬영했다! 진심 너무 너무 힘들었지만....
(바리바리 준비물 챙기랴, 채윤이 챙기랴, 떡집 들러서 백일떡 픽업하랴, 백일상 셋팅하랴, 여기보라고 딸랑 흔들랴, 채윤이 옷갈아입히랴, 분유 멕이랴, 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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