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꿀보 태어난지 오늘로 15일 벌써 보름이 지났다. 시간이 더딘듯 빨리 흐른다.ㅎㅎ 언제 낳나 언제 태어나나 했는데 벌써 낳고 15일이 흘렀다니...
이제 조리원생활도 며칠 안 남았다. 주말부터 실전육아 시작이니 남은 3일 정도는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수유해야지...!
지난 9일은 정말 성실히 수유한듯....!! 그리고 울 꿀보는 이틀 전에 채윤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아직 꿀보가 익숙하지만 자주자주 이름 불러줄께! 엄마아빠랑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 아가야c...
출산일기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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