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이 사건을 자살로 몰아가려 한다!" 도시를 뒤덮은 '죽음의 흔적'은 무엇인가?
불가능한 자살사건에 휘말린 최면술사의 미스터리 활극!! 정부는 공리청이란 곳을 만들어 병약하고 가난한 노인들에게 복지란 명복의 최면을 제공한다.
이 최면 복지를 수행하는, 숙련된 엘리트 최면술사들은 사람들의 의식과 행동을 조작할 수있다. 그들은 임종직전까지도 이루고 싶던 소망을 이루었다는 암시를 통해 행복한 죽음을 선사하는것이다.
누가 어떤 인생을 살았든 말이다. 그중에서 최상위 엘리트인 T레벨 최면술사는 국가적으로 크고 중요한 지역에만 부임한다.
주인공 T가 새로 부임된 곳에서 만난 박련섬할머니! 할머니에게 최면을 시술하던 즈음, 갑자기 할머니가 사고를 당해 죽고만다.
알라스구트를 암시하는 행복한 표정으로 말이다. 근데 이상한 점이 있다.
최면술을 받은 사람은 자살을 선택할수없는데 자살로 의심되는 죽음이라니... "끝이 좋으면 다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이 얼마나 훌륭한 알레스 구트입니까!" P9...
원문 링크 : 최면술사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