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220만원 박대리의 강남 아파트 매매 분투기! 대한민국 평범한 직장인 청년 박대리의 신혼 강남 아파트 장만 스토리!!
우리주변에 아니 박대리의 고군분투 집장만 이야기를 보면 나의 이야기를 보는듯하다. 부동산의 ㅂ자로 모르던 시절 (여전히 난 모르고있긴하지만요)이 자꾸 생각이난다.
중소기업을 다니는 박대리는 인천에서 서초동까지 출퇴근을 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왕복 4시간이 넘는 출퇴근시간에 야근이나 회식을 하게 되면 퇴근후 동시에 출근을 해야할지경이다.
큰 마음을 먹고 회사근처로 이사를 온다. 월급의 반정도가 월세로 나가지만 이제 퇴근후 다른걸 할수있는 꿈을 꿀 시간이 생겼다.
그런 박대리가 한눈에 반해버린 그녀와 결혼을 꿈꾸고 신혼집 장만을 위해 부동산을 알아보기시작한다. 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일반 직장인이 감당할수없는 집값에 포기해야하는 것들이 많아진다.
결혼은 집뿐아니라 하나부터 열까지 다 돈을 들어가는데 부모님의 능력이 된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게 또 현실.. 재...
원문 링크 : 중소기업 박대리는 강남아파트를 어떻게 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