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질투,분노는 어떻게 삶의 거름이 되는가 시기,질투,경멸,분노..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언제부터 죄악이 되었는가 꽃이 만발한 정원에는 벌레가 필요하듯 삶에도 부정적 감정이 필요하다!
책 뒷장에 적혀져 있는 이 문구가 나로 하여금 책장을 넘기게 만들었다. 분노는 내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음을 알려 주는 것이다.
타이어에 구멍이 난 건 화낼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이다. 적절한 균형감을 가지고 있어도 여전히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릴 수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나쁜것이라는 인식에 우리는 감정을 숨기고 또는 없애고자 노력하지만 그 부정적인 감정이 어떻게 삶에 작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할수도 있는것이다. 과연 사람들은 자신의 나쁜 감정을 다른 사람을 해치기 위한 구실로 사용할까?
-중략- 우리가 해롭고 파괴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는 나쁜 감정이 우리에게 말 걸어오는 것이 싫기때문이다. 나쁜 감정은 자아의식이 흔들릴 때, 때로는 자아의식을 지키기 위해 나타난다.
부정적인 감정을 가능한 ...
원문 링크 : 악마와 함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