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엔씨소프트의 MMORPG ‘쓰론 앤 리버티’에 대한 흥미로운 소식을 공유하려고 해요. 9월 18일부터 한국과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 스팀을 통해 TL 글로벌 버전을 즐길 수 있게 된다네요. 최문영 대표는 “전 세계 이용자와 함께 TL을 즐기고 싶다는 요청을 반영했다”고 밝혔어요.
이제 아마존게임즈가 제공하는 TL 글로벌 버전을 통해 한국어와 중국어(번체)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물론, 기존의 ‘퍼플’을 통한 1권역 서비스는 여전히 독립적으로 운영된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엔씨(NC)는 지난해 12월에 TL을 퍼플로 선출시한 후,. 2024년 10월에는 아마존게임즈와 손잡고 글로벌 서비스를 확장한다고 하네요. 그럼, TL PD Talks 영상도 기대해볼까요. 10일 오전 10시에 박건수 PD가 출연하는 영상이 공개된다고 해요.
여기서 9월 16일부터 적용되는 대규모 업데이트 내용도 함께 소개될 예정인데요. 신규 무기 ‘마력구’. 24 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