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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에어, 얇지만 강하다? 직접 구부려봤습니다!

 아이폰 에어, 얇지만 강하다? 직접 구부려봤습니다!

애플이 드디어 선보인 '아이폰 에어'!. 역대 가장 얇은 스마트폰으로 두께가 5. 64에 불과하다고 해요.

하지만 이렇게 얇은 디자인에 내구성 걱정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최근 IT 매체인 톰스 가이드가 애플의 마케팅 책임자 그렉 조스위악과.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존 타너스를 인터뷰했는데요,. 두 임원은 제품의 내구성을 직접 테스트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조스위악 부사장은 "힘껏 구부려도 괜찮다. 책임은 내가 지겠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어요.

타너스 부사장도 "아이폰 에어는 엄격한 내부 기준을 뛰어넘는 강도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답니다. 아이폰 에어는 티타늄 프레임과 '세라믹 실드2' 강화 유리를 사용해서.

내구성을 크게 개선했다고 해요. 이런 기술 덕분에 이전의 아이폰보다 훨씬 더 튼튼하다는 거죠.

특히 티타늄 소재 덕분에 얇으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이 가능해졌다고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진행자가 아이폰 에어를 구부리려 했을 때,.

놀랍게도 제품은 형태를 그대로 유지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