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서 지낼때 평택대 옆에 미미향양꼬치를 자주갔었다. 매주 한번 갈정도로 양꼬치를 좋아한다.
한번가서 양꼬치를 6~7만원 먹으니, 한달치 25만원 내외로 양꼬치를 둘이서 오랜기간 먹었다. 처음부터 양꼬치를 좋아한건 아니고, 가끔 먹는 음식인데, 바니가 좋아하고 잘 먹으니, 나도 같이 먹게되고 먹다보니, 양꼬치 마성의 매력에 빠지게 된것 같다.
고기의 질감과 느끼함, 기름짐이 돼지고기와 소고기 중간이랄까? 무튼 맛있다.
소맥 안주로는 최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구미에 내려와 발굴한 양꼬치 맛집 창성양꼬치!
위치는 이렇다. 창성양꼬치 경상북도 구미시 역전로 6-1 1층 2호(원평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날은 기본양꼬치 2인분과 계란밥을 시켜봤다.
양꼬치 2인분! 큐브처럼 냉동된 양꼬치가 아닌 냉장육으로 육즙이 살아있다!
양념양꼬치도 있지만 불에 올리면 잘타고, 양고기 특유의 고기맛이 사라지는것 같아서 최근엔 그냥 양꼬치만 시켜먹는다. 기본상차림과 양꼬치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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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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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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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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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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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시즈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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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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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양꼬치
원문 링크 : 구미역 양꼬치 맛집 창성양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