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전 2호점 경상북도 구미시 봉곡로 7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론, 구미 물가를 또한번 체감한 날이었다. 다양한 전과 무침회 이렇게 셋트로 3만원이 안되는 가격인데, 양도 양이지만 맛도 엄청났다.
항상 느끼지만 구미에서 식당하시는 분들은 땅파서 장사하시는 느낌. 셋트 메뉴의 무침회는 미주구리회이고, 회 먹을 수 있는분이면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회에 초장을 묻혀놓은거라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듯 하다. 바니와 막걸리 두병에 낭만셋트 먹고, 베라에서 케이크 포장해와 푸파 쑈를 했네. ^^ 낭만전은 항상 추천!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음식이 정갈하면서 맛도 있고, 가격도 싸니 안갈수가 없다....
비오는 날엔 봉곡동 낭만전에서 막걸리 한잔! #재방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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