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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호식이두마리치킨 효목점

 행복한 주말 #호식이두마리치킨 효목점

엄마와 함께 수성도서관 산책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아파트 조경이 이뻐서 사진도 한장 찍어봤다. 벌써 초록한것이 봄가고 여름오나보다.

아니 여름이 왔나보다. 호식이두마리치킨 효목점 대구광역시 동구 효동로 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배가고파 오랜만에 호식이두마리치킨도 시켜봤다.

구미에서는 처갓집을 자주 시켜먹고, 대구에 올때면 이집 아니면 처갓집을 시켜먹는 편이다. 나는 순살파라 순살+매운간장+매운양념 시켜봤다.

매운걸 좋아하지 않지만 엄마가 좋아하니 이렇게 시켜드린다. ㅎ 말이 '매운'이지 그렇게 맵지는 않다.

이집에 시켜먹는 이유는 맛도 있어서지만 배달하는 분이 사장님 아드님인지, 남편분인지 모르겠으나 인사성이 너무나 좋으시다. "맛있게드세요."

우렁찬 한마디로 물건 건네주시는데, 그 한마디에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진다. 엄마가 해준 두부반찬과 오징어숙회 그리고 봄철 입맛을 살려주는 멍게다.

결론, 오랜만에 호식이두마리치킨도 맛나게 먹고는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

# 두부 # 멍게 # 소중한하루 # 오징어숙회 # 호식이두마리치킨 # 호식이두마리치킨효목점 # 효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