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월 19일 식당 방문 조은매운탕 경상북도 상주시 낙동면 덕암로 4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주에서 나름 맛집은 다 다녀봤다. 흔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싶었다.
지나다가 차량들이 많이 들어가길래 따라 들어가봤다. 가게 옆과 앞으로 주차장이 잘되어있다.
시골의 흔한 식당 앞 풍경. 식당 앞이 그렇게 깨끗해 보이진 않는다.
식당 앞 한곳에 수족관도 있다. 물고기가 꽉 차있다.
장사가 어느정도는 되나보다. 밑에 수족관은 자세히 나오지 않았는데, 물반 고기반이었다.
메기매운탕을 주문했다. 찬은 그냥 흔한 찬들이었고, 매운탕 안의 구성은 보는봐와 같이 버섯이 대부분이었다.
메기는 3인이 사이좋게 먹을 수 있게 메기 3마리가 들어있었다. 크기도 꽤 큰놈들이었다.
매운탕 칼칼하고, 맛있었다. 다만, 식사 하고있는 내내 직원들끼리 싸우는 장면을 목격했는데, 싸운다기 보다는 거의 주방에 계시는 분이 일방적으로 서빙하시는 분에게 뭐라하셨다.
손님있을땐 그러지 않았음 좋겠다.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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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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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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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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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은없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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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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