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생고기 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28길 2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이렇다. 일대 공영주차장이 많아 주차 문제는 크게 없다.
갓길 주차해도 늦은 시간에는 단속하지 않는걸로 알고있다. 원래의 목적은 뭉티기를 먹기 위함인데, 뭉티기가 다 떨어져 육회 밖에 안된다 하시네.
두명이서 육회 소자 하나 시켜봤다. 찬은 자연인 컨셉인듯하다.
풀과 쌈장의 조합. 번데기는 좀 짜다.
오랜만에 노란배추를 먹으니, 달달하니 맛있네. 당근도 크게 썰어주시고, ㅎㅎ 술안주가 된다.
육회 소자가 나왔다. 육회 위에 잣이 귀엽게 올라가있다.
잣을 올려주는 집은 영천생고기가 처음인듯하다. 잣잣거리니 욕을 하는것 같네.
연세가 있으신 남자사장님께서 만들어 주신건데, 이 조합으로 멋진 육회를 만든듯하다. 치즈와 방토, 새싹 조합이 그저 멋지기만하다.
먹고있으니, 소고기 무국을 내주신다. 시원하니 맛있었다.
특히나 짜지 않아서 더욱 좋았던것 같다. 소고기 무국 퍼먹고, 소주 한잔 들이키고 재미...
#
대구
#
자연인찬
#
육회
#
영천생고기
#
신천동
#
소주한잔
#
소주
#
뭉티기
#
무국
#
맥주
#
맛집
#
맛나다
#
동대구역
#
동구
#
효목동
원문 링크 : 승목이가 추천한 영천생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