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태반점 율하본점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로22길 60-9 A동 2층 2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론, 볶음밥과 탕수육을 먹었다. 볶음밥에 짬뽕국이 함께 나왔고, 탕수육은 일반적인 탕수육이 아니고 '제주감귤탕수육'이라는 이름으로 메뉴판에 올려져 있었는데,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 더 손이 갔다.
볶음밥을 먹으며 디테일 하나에 조금 감동을 했는데, 볶음밥을 할때 새우를 함께 볶는게 아니라 끓는 물에 살짝 익혀서 볶음밥에 올려주는데, 식감이 굉장히 부드러웠다. 내가 추구하는 '생각하는 요리'라 맘에 들었다....
[대구] 동료들과 맛난 점심을 먹어보자. '태태반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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