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회타운식당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로 2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 나이 36살, 청해횟집을 초등학교 때부터 다녔으니, 대략 25년은 다닌거 같다. 최근 일이 바쁘다보니, 절친 현석이와 자주 만날 수 없다.
만날 수 없다보니 술도 적게 먹게되는것 같다. 최근 포장해서 집에서 가족들과도 먹었다.
언제나 청해횟집은 옳다. 지도에서 찾으려니 청해횟집이 아니라 '청해회타운식당'으로 표기 되어있다.
여기는 맛도 맛이지만 가격도 저렴하여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갈때마다 어종 하나만 시키기 보다는 모듬회를 시켜 술 안주를 한다.
현석이와 나 둘이 가게되면 기본 소주 4병으로 인당 두병 정도 마시고, 애주가인 승목이와 이렇게 셋이 모일때는 인당 소주 3병씩은 기본 마시는것 같다. 많이 마셔도 가격이 부담되질 않으니, 맘 편안히 더 마시게 되는것 같다.
요즘 사장님께서 일이 있는지 자주 보이질 않아 걱정이다. 직원들에게 물어보기도 좀 뭐해서 그냥저냥 넘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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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벌써 25년째 단골 동구시장 청해회타운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