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과 안성 경계쯤에 있는 환각이라는 반점인데 위생 상태가 부족하다.. 알바생으로 보이는 직원은 표정이 뚱해서 내가 무안할 정도이다.
그러나 사장님의 실력이 아까워서 이 글을 남기려고 한다. 이 집이 잘되길 빌어서, 실력이 아까워서 짧게 지적질 하는것이니, 가게에 변화가 있길 바란다.
물통도 하도 안씻어서 통 아랫부분에 이끼가 껴있다.(위생 신경 안쓰는 식당들은 물통 잘 헹구지 않는다.
지속적으로 물만 보충해서 쓰고, 생명이 다했다 싶으면 주류업체에 물통 요구해서 교체를 해버리는 곳이 대부분이다.) 이거 수정했으면 한다.
사장님의 실력이 매우 아깝다. 면도 면이고, 맛도 맛이고, 선도도 나름 있는 집이다.
하루 빨리 위생에 신경써서 번창하길 빈다. 사장님의 실력은 안성과 평택에서 탑3안에 들정도이다.
맛은 5점 중에 4.9점 위생은 5점 중에 1점이다. 환각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승두길 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환각 #맛집 #그러나위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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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사랑과 가끔 해장하는 그곳 '환각'